본문 바로가기
말말말/좋은말

BNY 멜론 "BTC 현물 ETF, 연간 순유입 전환...보유 경향 강해"

by bitmaxi 2026. 4. 24.
반응형

 

BNY 멜론 글로벌 ETF 책임자 벤 슬라빈은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현물 ETF의 자금 흐름이 연초의 대규모 유출에서 순유입으로 전환됐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12종 BTC 현물 ETF의 4월 23일 기준 일일 총 유입액은 3억3500만 달러를 넘어섰다.
  • 월간 기준으로는 21억 달러 이상이 유입됐다.
  • 연초에는 큰 폭의 유출이 있었지만, 최근 3개월 흐름을 보면 18억 달러 순유입으로 집계됐다.
  • 투자자들은 다른 위험자산 투자자들보다 가격 하락 시에도 자산을 보유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 BTC 현물 ETF는 단타보다는 포트폴리오 배분 및 장기 보유 전략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 현재 12종 BTC 현물 ETF의 총 운용자산(AUM)은 약 1250억 달러이며, 지난해 10월에는 사상 최대치인 1620억 달러를 기록한 바 있다.

즉,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현물 ETF는 장기 투자 성격이 강화되고 있으며, 최근 자금 흐름은 다시 순유입으로 돌아선 상황이다.

이 흐름을 보면, 기관과 개인 투자자 모두 비트코인을 단순한 투기 자산이 아니라 포트폴리오 내 장기적 비중을 두는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드러납니다. 

https://coinness.com/news/1155355

 

BNY 멜론 "BTC 현물 ETF, 연간 순유입 전환...보유 경향 강해" - 코인니스

비트코인 현물 ETF의 연간 유출입 흐름이 순유입으로 돌아섰다고 BNY 멜론 글로벌 ETF 책임자 벤 슬라빈(Ben Slavin)이 더블록...

coinnes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