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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I)과 저스틴 선 갈등 상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법적 공방 예고
-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주도하는 WLFI가 최대 개인 투자자인 저스틴 선과 법정 다툼을 예고.
- 양측의 관계가 ‘자산 동결’과 ‘백도어 의혹’을 둘러싸고 고소·고발전으로 번지는 양상.
- WLFI 측 입장
- 저스틴 선이 본인의 잘못을 덮기 위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고 주장.
- 그의 지갑에서 의심스러운 외부 전송이 포착돼 보안 절차에 따라 블랙리스트 조치를 취했을 뿐이라는 설명.
- “모든 계약서와 증거를 확보했다, 법정에서 보자”는 강경 메시지 발표.
- 저스틴 선 측 입장
- 자신이 프로젝트의 제1호 피해자이자 최대 피해자라고 강조.
- WLFI 스마트 컨트랙트에 투자자 몰래 자산을 동결·압류할 수 있는 백도어가 있었다고 폭로.
- 총 7,500만 달러 이상 투자했으나 지갑이 동결돼 자금을 회수하지 못했고, WLFI 토큰 가격 폭락으로 약 6,000만 달러 손실 발생.
- 이를 “탈중앙화라는 이름으로 마케팅된 정교한 덫”이라 비판하며 자산 동결 해제를 요구.
- ‘돌려막기’ 논란
- WLFI가 자체 발행 토큰 50억 개를 담보로 렌딩 프로토콜 돌로마이트에서 7,500만 달러 상당 스테이블코인을 대출.
- 돌로마이트 창립자가 현재 WLFI CTO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셀프 담보 대출’ 논란 확산.
- 과거 붕괴한 망고 마켓, 드리프트 사례와 유사하다는 지적.
- 가격 및 유동성 위기
- WLFI 토큰은 고점(0.30달러) 대비 약 76% 폭락, 4월 11일 기준 0.077달러 기록.
- 스테이블코인 USD1 풀 이용률이 93%에 달해 출금 지연 우려까지 제기.
- 화려하게 출발했던 프로젝트가 불투명한 운영과 내부 갈등으로 위기에 직면했다는 평가.
즉, 이번 사태는 투자자 보호와 탈중앙화 신뢰 문제, 내부 자금 운용 방식의 불투명성이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7307
"법정에서 보자"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 저스틴 선과 정면 충돌 | 블록미디어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디파이 프로젝트 WLFI와 저스틴 선이 자산 동결 및 백도어 의혹을 두고 법적 공방에 돌입했다. 저스틴 선은 자신의 6000만 달러 손실을 주장하며 WLFI의 자산 동결과 투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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