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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의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 비판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프로젝트 배경
- WLF은 트럼프 가문이 주도하는 디지털 자산 프로젝트.
- 선은 초기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트럼프 접근을 위한 투자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음.
- 미국 금융당국 조사 후 10억 달러 벌금을 내고 모든 혐의가 철회된 상태.
- 저스틴 선의 주장
- WLF이 투자자 커뮤니티를 ATM처럼 취급하고 있다고 비난.
- 자신은 트럼프와 그의 친암호화폐 정책을 지지해 왔으며, WLF의 비전(금융 자유, 중개인 제거, 탈중앙화 혜택 확산)을 믿고 투자했다고 설명.
- 그러나 숨겨진 스마트 컨트랙트가 존재했으며, WLFI 토큰 배포 과정에 백도어 블랙리스트 기능이 포함돼 있었다고 폭로.
- 이 기능은 회사가 사전 통지나 합당한 사유 없이 토큰 보유자의 자산을 동결·제한·몰수할 수 있는 권한을 제공.
- 자신이 이 블랙리스트의 첫 희생자라고 주장.
- 비판 요지
- 이는 탈중앙화와 정반대이며, “열린 문”이라 광고했지만 실제로는 “함정 문”이었다고 표현.
- WLF 팀이 수수료를 갈취하고, 자산에 대한 백도어 제어 장치를 몰래 심으며, 공시나 절차 없이 투자자 자금을 동결했다고 지적.
- 이러한 행위는 불법적이며, 커뮤니티 거버넌스 승인 없이 진행된 것이라고 강조.
- 요구 사항
- WLF 팀의 행동은 프로젝트 신뢰를 훼손하고 있다며, 토큰 동결 해제와 커뮤니티 투명성 확보를 촉구.
즉, 저스틴 선은 WLF의 중앙화된 권력 구조와 불투명한 운영 방식을 강하게 비판하며, 자신이 직접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7289
저스틴 선, WLF 강력 비판 "투자자를 ATM처럼 취급" | 블록미디어
트론(TRX) 창립자 저스틴 선이 월드 리버티 파이낸셜(WLF)을 강력 비판했다. WLF은 트럼프 가문이 주도하는 디지털자산 프로젝트다. 선은 이 프로젝트의 초기 투자자다. 트럼프에 접근하기 위해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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