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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좋은말

비탈릭 "만약 바이낸스가 이더리움에 51% 공격해도 수십억 달러 손해"

by bitmaxi 2026. 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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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탈릭 부테린(이더리움 창시자)**은 인터뷰에서 “바이낸스 같은 대형 서비스 제공자가 이더리움에 51% 공격을 감행해 성공하더라도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슬래싱(slashing) 피해를 감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모델은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데, 51% 공격 시
    • 마이너리티 소프트포크
    • 슬래싱(잘못된 행위에 따른 스테이킹 자산 소각)
    • 인액티비티 리크 메커니즘
      등이 작동해 공격자의 자산이 즉시 소각된다.
  • 현재 약 3,000만 ETH가 스테이킹되어 있으며, 이론적으로는 1,000만 ETH로 51% 공격이 가능하지만 현실적으로는 1,500만 ETH가 필요하다.
  • 당시 ETH 가격(약 3,200달러)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공격에 필요한 자금은 약 480억 달러 규모다.
  • 비탈릭은 “보안 허들을 48억 달러 수준으로 낮춰도 충분하다”고 덧붙이며, 현재 이더리움은 오히려 과도할 정도의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핵심은,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구조가 51% 공격을 경제적으로 불가능하게 만드는 강력한 억제 장치라는 점입니다.

원하시면, 이 내용을 비트코인과 비교해 보안 구조 차이를 정리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53058

 

비탈릭 "만약 바이낸스가 이더리움에 51% 공격해도 수십억 달러 손해" - 코인니스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시자가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 규모의 서비스 제공자가 만약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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