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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활성 주소 30% 급감… “잊었나, 2018·2022년 데자뷔”

by bitmaxi 2026. 3.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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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크립토퀀트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후반에서 버티고 있지만, 온체인 지표는 약화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핵심 정리:

  • 활성 주소 수 급감: 지난해 8월 약 93만 8600개 → 올해 3월 25일 기준 약 65만 5900개 (30% 이상 감소)
  • 추세 지표: 7일 이동평균 -21.14%, 30일 이동평균 -14.44% → 네트워크 활동 전반 위축
  • 과거 사례: 2018년·2022년 대폭락 직전에도 가격은 반등했지만 활성 주소는 줄어들며 ‘가짜 반등(Bull Trap)’ 신호를 보냄 → 이후 급락
  • 현재 상황: ETF 자금 유입 둔화 + 개인 투자자 활동 감소 → ‘유동성 가뭄’ 상태
  • 분석가 진단: 네트워크 활동이 회복되지 않은 상태의 상승은 취약한 ‘깡통 반등’
  • 가격 흐름: 같은 기간 비트코인 가격도 11만6683달러 → 7만1306달러로 하락
  • 전문가 의견: 진정한 상승은 네트워크 참여 회복이 선행되어야 함. 활성 주소 증가 = 신규 자금 유입 + 기존 참여자 거래 재개
  • 경고: 현재 반등은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일시적 현상일 가능성 큼

즉, 가격이 유지되는 것과 달리 **시장 체력(실질 수요)**은 약화되고 있어, 네트워크 활동이 살아나지 않으면 반등은 오래 지속되기 어렵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9666

 

비트코인 활성 주소 30% 급감... "잊었나, 2018·2022년 데자뷔"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가격이 6만 달러 후반에서 치열한 공방을 벌이고 있지만, 시장의 ‘기초 체력’을 나타내는 온체인 지표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트코인 네트워크의 핵심 수요 지표인 활성 주소 수가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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