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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캐피털 a16z 크립토는 월가가 블록체인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금융 인프라를 온체인으로 이전하는 구조적 전환에 들어섰다고 진단했다.
- 제이슨 로젠탈은 “거래소, 청산소, 전자거래 플랫폼 등 자본시장 핵심 기관들이 온체인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1990년대 전자거래 도입 이후 최대 인프라 변화”라고 분석했다.
- 온체인 전환의 핵심 이유는 자금 이동 속도로, 블록체인은 24시간 거래·즉시 결제·국경 간 거래 간소화를 가능하게 해 시장 참여와 거래 규모 확대를 촉진한다.
- 실제 사례로 미국 예탁결제기관(DTCC)의 실물자산 토큰화 서비스, 뉴욕증권거래소의 온체인 거래 플랫폼 발표, 트레이드웹의 스테이블코인 기반 미국 국채 실시간 거래 등이 등장했다.
- 이는 단순 실험이 아닌 중개기관 중심 구조에서 스마트컨트랙트 기반 구조로의 전환으로, 비용과 지연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온체인 전환은 기존 금융기관의 수수료 기반 수익 구조를 약화시키는 대신, 새로운 인프라와 서비스 시장을 열어 스타트업과 개발자들에게 기회를 제공할 전망이다.
- 규제 환경도 변화 중으로, 법·제도 정비가 진행되면서 기관 투자자 참여 장벽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즉, 월가의 움직임은 더 이상 ‘실험’이 아니라 금융 인프라의 근본적 재편으로 평가되며, 이는 기존 금융 생태계의 수익 구조와 경쟁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8946
월가의 대이동, 그들이 블록체인에 올라타는 이유 | 블록미디어
월가가 블록체인 실험 단계를 넘어 핵심 금융 인프라를 온체인으로 이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전자거래 도입 이후 최대 구조 변화로 평가된다. “실험 아닌 구조 전환”…온체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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