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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 주체: 모건스탠리 디지털 자산 전략 책임자 에이미 올덴버그
- 핵심 내용:
- 비트코인 ETF는 빠르게 성장했지만 기관 투자자 참여는 아직 초기 단계
- 현재 수요의 약 80%가 개인 투자자(셀프 디렉티드 투자자) 주도
- 자문형 계좌에서는 디지털자산 투자 비중이 아직 제한적
- 모건스탠리 동향:
- 지난해 모든 자산관리 고객에게 비트코인 ETF 투자 허용
- 포트폴리오 내 최대 4%까지 디지털자산 배분 권고
- 자체 ETF 출시 추진 중: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ETF 신청
-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MSBT)’ S-1 수정 제출
- 시장 평가:
- 모건스탠리는 약 8조 달러 규모 AUM 보유
- 유통망 활용 시 ETF 자금 유입 확대 가능성 높음 (블룸버그 애널리스트 평가)
- 비트코인 ETF 시장 현황:
- 2024년 출시 이후 빠르게 성장
- 총 순자산 약 908억 3천만 달러(약 135조원), 비트코인 시총의 6% 이상
- 블랙록 ETF가 약 **551억 9천만 달러(약 82조원)**로 최대 규모
즉, 비트코인 ETF는 이미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했지만, 기관 자금의 본격적 유입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모건스탠리 같은 대형 금융사의 참여가 향후 시장 확대의 중요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이 강조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6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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