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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E 그룹은 최근 보고서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이 기관 중심 단계로 이동할 가능성을 분석했다.
- 전통 금융기관은 여전히 긍정적 시각을 유지하고 있으며, 앞으로 수개월 내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입이 늘어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올해 들어 시장은 큰 폭의 조정을 겪었는데, 비트코인(BTC)은 연초 대비 최대 30% 하락, 카르다노(ADA)·스텔라(XLM) 등 일부 알트코인은 최대 70% 하락했다.
- 그럼에도 기관 자금 유입을 뒷받침할 요인은 존재한다는 평가다.
기관 참여 촉진 요인
- 암호화폐 ETF 확산이 시장 확장의 핵심 역할을 할 수 있다.
- 뱅크오브아메리카, 모간스탠리 등 주요 은행·자산운용사가 고객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암호화폐 편입을 권고하기 시작했다.
- SEC가 도입한 **일반 상장 기준(GLS)**에 따라, 해당 기준을 충족하는 디지털자산은 별도 표결 없이 거래소에서 최대 5일 내 상장이 가능하다.
- 미국 의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법(CLARITY Act)’**이 통과될 경우, 디지털자산을 증권이 아닌 **‘디지털 상품(Digital Commodities)’**으로 분류해 CFTC 관할로 두게 되며, 규제 구조가 크게 바뀔 수 있다.
즉,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ETF 확산·규제 변화·기관 포트폴리오 전략이 맞물리면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기관화 흐름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8920
CME “디지털자산 시장, 기관화 단계 진입 가능성” | 블록미디어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가격 하락에도 기관 투자 확대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CME 그룹은 암호화폐 ETF 확산과 규제 환경 변화가 기관 참여를 촉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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