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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미 ‘클래리티 법안’ 지연 논란… 백악관·코인베이스 “은행이 발목”

by bitmaxi 2026.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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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노 바나나 생성이미지

 

  • 미국 의회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 법안 **‘CLARITY 법안’**을 둘러싸고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 패트릭 위트(백악관 디지털자산 담당 보좌관)는 “법안은 반드시 혁신을 촉진해야 한다”며, 일부 금융권의 반경쟁적 수정 시도를 비판했다.
  • 트럼프 대통령도 은행권을 비판하며,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산업이 중국 등 경쟁국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백악관은 은행과 디지털자산업계 대표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며, 위트 보좌관이 중재 핵심 역할을 맡고 있다.
  • 주요 쟁점은 스테이블코인 예치금 이탈 위험으로, 은행권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구조가 은행 예금을 빼앗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 상원 은행위원회 앨소브룩스 의원은 은행권도 일정 부분 양보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상원은 이달 말 법안 수정 심의를 검토 중이다.
  • 디지털자산업계는 은행권이 법안 통과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반발. 코인베이스 경영진은 은행 단체가 다른 법안(GENIUS 법안) 수정 요구를 조건으로 CLARITY 논의를 늦추고 있다고 주장했다.
  • 코인베이스 CLO 폴 그레월은 은행들이 개인투자자 보상을 대형 은행으로 이전하려 한다고 비판하며, 예금 이탈 위험 주장에 “증거가 없다”고 반박했다.
  •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과 정책 총괄 페레르 시르자드도 은행권 입장을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 일부 은행 단체는 디지털자산기업의 은행 인가 문제를 두고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며, BPI는 OCC의 인가 부여 방안에 대해 소송 가능성을 논의하고 있다.
  • 법안 통과 전망은 엇갈린다. 예측시장 칼시(Kalshi)는 6월 이전 통과 가능성 41%, **2027년 이전 통과 가능성 68%**로 분석. 솔라나 정책연구소 대표는 7월 통과 가능성을 전망했다.
  • 논쟁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구조로도 이어지고 있으며, 일부 인사들은 단순 보유만으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즉, CLARITY 법안은 혁신 촉진 vs 은행권 이해관계라는 갈등 속에서 진행 중이며, 스테이블코인 보상 구조가 핵심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8727

 

미 ‘클래리티 법안’ 지연 논란… 백악관·코인베이스 “은행이 발목” | 블록미디어

미국 의회에서 추진 중인 디지털자산(가상자산)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CLARITY) 법안’을 둘러싼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패트릭 위트 백악관 디지털자산담당 보좌관은 11일(현지시각) X(옛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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