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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미 상원 ‘클래리티 법안’ 이달 말 심의…“타협안 나오나”

by bitmaxi 2026.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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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노 바나나 생성이미지

1. 법안 논의 상황

  • 미국 상원이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 협상을 진행 중.
  • 상원 은행위원회가 이달 말 법안 심의(markup)를 검토하고 있음.
  • 법안 핵심 쟁점: 스테이블코인 규제금융기관 역할.

2. 앤절라 알소브룩스 의원 발언

  • 상원 은행위원회 소속 민주당 의원.
  • “완벽한 법안을 기대하다가 통과 자체가 지연돼서는 안 된다”라며 타협 필요성 강조.
  • 은행권이 일정 부분 양보해야 한다고 언급.
  • 디지털자산 업계도 스테이블코인 잔액에 대한 보상 지급을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설명.
  • “결국 모든 당사자가 약간의 불만을 안고 협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발언.

3. 은행권과 업계 입장

  • 백악관 초안: 스테이블코인 잔액 보상 지급 제한, 특정 거래에만 허용.
  • 은행권: 예금 유출 위험을 막기엔 부족하다며 반대.
  • 디지털자산 업계: 보상 지급 포기, 일부 양보.

4. 정치적 상황

  • 공화당 톰 틸리스 의원은 아직 입장 미정, 업계 및 백악관과 협의 중.
  • 시장에서는 올해 법안 통과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예측 시장 플랫폼 폴리마켓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법안에 서명할 가능성 약 **69%**로 나타남.

5. 의미

  • 디지털자산 규제 법안이 올해 내 통과될 가능성이 높음.
  • 금융 안정성과 혁신 촉진 사이에서 정치적 절충이 진행되는 중.
  •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식이 향후 시장 구조와 은행권·업계 관계에 큰 영향을 줄 전망.

핵심은 클래리티 법안이 은행권·업계 모두의 양보 속에 타협안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통과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58174

 

미 상원 ‘클래리티 법안’ 이달 말 심의…“타협안 나오나” | 블록미디어

미국 상원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규제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처리를 앞두고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10일(현지시각)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앤절라 알소브룩스 미국 민주당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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