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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by bitmaxi 2026. 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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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그랜드 하얏트 홍콩에서 열린 '컨센서스 홍콩'에서 톰 리 비트마인 창업자가 연설하고 있다. 사진=블록미디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시장 전망을 톰 리(BitMine 창업자)의 발언 중심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비트코인(BTC)

  • 최근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가 지목됨
  • 금 랠리가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비트코인에 압박 발생
  • 비트코인 반등 조건: 금 가격이 약세로 전환해야 가능
  • 리 창업자는 금이 올해 중 언더퍼폼(상대적 약세)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
  • “비트코인이 반등하기 전에는 크립토 시장 전체가 회복하기 어렵다”는 분석

이더리움(ETH)

  • 과거 급락 이후 V자 회복 패턴 반복
  • 이번 하락 이후에도 V자 반등 가능성 언급
  • 1890달러선 재터치 시 바닥 신호가 명확해질 수 있음
  • “지금은 팔기보다 기회를 생각해야 한다”는 조언
  • 월가의 블록체인 기반 금융 시스템 구축 움직임, 스테이블코인·AI·Agentic AI 활용 사례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 가능
  • 향후 몇 달 내 주요 금융기관의 이더리움 활용 발표 예상
  • 중장기 가격 시나리오: 2만2000달러까지 거론

비트마인(BitMine) 주가 전망

  • 현재 주가 부진에도 불구하고 부채가 없고 이더리움과 직접 연결성이 있어 긍정적 전망
  • 이더리움 상승과 함께 비트마인 주가도 개선될 가능성

즉, 톰 리는 비트코인 반등은 금 약세 전환이 조건, 반면 이더리움은 중장기적으로 강한 회복 잠재력을 가진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45399

 

[컨센서스 홍콩] 톰 리 “지금은 팔 때 아닌 기회… 금에서 비트코인으로 자산 이동할 것” | 블

금 시장 대비 디지털자산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 하락장의 배경으로 금 강세를 지목하고 이더리움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톰 리(Tom Lee) 비트마인(BitMine)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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