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말말말/나쁜말

IBC그룹 창업자 “SBF 재판서 핵심 증거 누락…FTX 지급능력 판단 놓고 공방”

by bitmaxi 2026. 2. 11.
반응형

 

웹3 투자 기업 IBC그룹 창업자 마리오 나우팔은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재심 청구와 관련해 중요한 내용을 전했다.

  • SBF 측은 2022년 11월 위기 당시 FTX가 지급불능 상태가 아니었으며 고객 자산은 항상 전액 상환 가능했다는 선서 진술서가 배심원에게 전달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 다수의 증인들이 검찰의 압박과 위협으로 증언을 포기했다고도 밝혔다.
  • 검찰은 장기간 실형 가능성에 직면한 협조 증인들의 진술에 의존했지만, FTX의 실제 재무 상태를 보여주는 자료는 배제됐다는 입장이다.
  • 정부와 파산 관재인이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자산을 제외한 채 고객 자금이 사라졌다는 왜곡된 서사를 제시했으며, 이후 고객들이 119~143% 수준으로 상환받았다는 사실도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번 재심 신청서에는 브래디 증거 공개 요구와 담당 판사 기피 요청도 포함됐으며, 이러한 사실이 외부에 처음 알려졌다.

즉, SBF 측은 당시 재판 과정에서 핵심 증거와 진술이 배제되거나 왜곡됐다고 주장하며, 이를 근거로 재심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9381

 

IBC그룹 창업자 “SBF 재판서 핵심 증거 누락…FTX 지급능력 판단 놓고 공방” - 코인니스

웹3 투자 기업 IBC그룹의 창업자인 마리오 나우팔(Mario Nawfal)은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의 재심 청구와 관련해 “...

coinness.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