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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이더리움 급락은 기회…레버리지 부재·금 쏠림이 만든 하락일뿐"

by bitmaxi 2026.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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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지난해 12월 11일(현지시간) 한 웹3 팟캐스트에 출연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파로크라디오(Farokh Radio)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은 최근 이더리움(ETH) 급락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포지션 요인에 따른 조정으로 해석하며, 중장기적으로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 전망: 그는 2026년 1분기가 이더리움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온체인 지표와 네트워크 활동은 강화되고 있으며, 일일 거래 건수는 280만 건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활성 주소 수도 최대 100만 개까지 증가했다.
  • 하락 요인: 지난해 10월 대규모 청산 이후 파생시장 레버리지가 복귀하지 않은 점, 금·은 가격 급등이 위험자산 선호를 흡수한 점을 주요 원인으로 지목했다.
  • 비트마인의 대응: 조정 국면에서 비트마인은 지난 일주일간 4만1788 ETH를 추가 매입해 총 428만 ETH(전체 공급량의 3.55%)를 보유하게 됐다. 이 중 약 287만 ETH는 스테이킹에 활용되고 있다.
  • 손실 상황: 최근 이더리움 가격이 3000달러에서 2200달러까지 25% 이상 급락하면서 비트마인의 평가손실은 약 70억달러에 근접했지만, 톰 리는 이를 기회로 해석했다.

즉, 이더리움의 가격 약세는 펀더멘털 악화가 아닌 외부 요인에 따른 조정이며, 네트워크 활동 강화와 기업 매수 움직임은 중장기적 반등 가능성을 뒷받침한다는 분석이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5270

 

톰 리 "이더리움 급락은 기회…레버리지 부재·금 쏠림이 만든 하락일뿐"

톰 리 비트마인 회장이 최근 이더리움(ETH) 급락을 두고 "펀더멘털 훼손이 아닌 수급·포지션 요인에 따른 조정"이라며 중장기적으로는 매력적인 구간이라고 평가했다. 3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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