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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좋은말

케빈 오리어리 "토큰 아닌 인프라가 승자…대부분 가상자산 최고가 회복 힘들 것"

by bitmaxi 2026.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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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샤크탱크 유튜브 갈무리

케빈 오리어리 발언 정리: 토큰보다 인프라에 베팅

투자 전략

  • 케빈 오리어리(Shark Tank 투자자): 가상자산·AI 산업의 다음 가치 축은 토큰이 아닌 인프라
  • 북미 여러 지역에서 총 2만6000에이커 토지 확보
    • 캐나다 앨버타주: 1만3000에이커
    • 비공개 지역(인허가 진행 중): 1만3000에이커
  • 전략: 직접 데이터센터 건설 대신 전력·용수·통신 인프라 갖춘 ‘즉시 착공(shovel-ready)’ 부지 조성 후 임대

시장 평가

  • 최근 3년간 발표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절반은 실제 건설되지 않을 것이라 전망
  • 이유: 토지·전력 확보 난이도 과소평가 → “준비 없는 토지 쟁탈전”

인프라 가치 강조

  • 일부 지역에서 킬로와트시당 6센트 이하 전력 계약이 비트코인 자체보다 더 큰 가치
  • 장기적으로 토큰보다 인프라가 더 중요한 자산
  • 현재 포트폴리오의 약 19%를 가상자산·인프라·토지 투자에 배분

가상자산 시장 시각

  • 기관 자금이 관심 두는 자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뿐
  • “전체 가상자산 시장 변동성의 97.2%는 비트코인·이더리움으로 설명”
  • 대부분 토큰은 60~90% 하락 후 회복 어려움

규제와 시장 구조 법안

  • 대형 기관 투자 가로막는 핵심 변수: 규제
  • 문제 삼은 조항: 스테이블코인 계좌 이자 지급 금지
    • “은행에 유리한 불공정 경쟁 환경”
    • “스테이블코인에 수익 허용 없으면 입법 자체가 막힐 것”
  • 다만 법안 수정 가능성에 대해 낙관적
  • “규제가 정비되는 순간, 기관 자금은 대규모로 비트코인에 유입될 것” 전망

즉, 오리어리는 비트코인·AI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를 차세대 핵심 가치로 보고 있으며, 가상자산 시장은 비트코인·이더리움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 진단했습니다. 동시에 규제 정비가 기관 자금 유입의 관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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