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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슈왑 보고서 요약
- 시장 가치 집중
- 디지털자산 총가치 약 3조2천억 달러 중 80%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기초 블록체인 네트워크(base-layer networks)에 집중.
- 3단계 구조 분석
- 기반 네트워크(Base-layer): 거래 기록을 처리하는 핵심, AWS·Azure에 비유됨.
- 인프라 레이어(Infrastructure): 오라클·브릿지·확장성 솔루션 등 블록체인 연결 담당. 교체비용 낮고 충성도 약해 가치 축적 어려움.
- 제품 레이어(Product): 거래소·대출·스테이킹 플랫폼 등 사용자가 직접 이용하는 서비스. 높은 전환비용과 사용자 충성도로 산업 표준 잠재력 보유.
- 대표 사례
- 제품 레이어: AAVE, Lido → 사용자 충성도와 전환비용 기반으로 성장 가능성 큼.
- 평가 기준 (Growth Equity Investing 프레임워크)
- 네트워크 효과
- 시장 점유율
- 확장성
- 토크노믹스(tokenomics)
- 예: 이더리움은 스마트컨트랙트 시장 점유율이 경쟁사 대비 10배 이상이지만, 느린 처리속도와 토큰 집중도가 리스크 요인.
- 시장 구조적 특징
- 인프라 프로토콜 수익성은 제한적.
- 시가총액 1억 달러 이상 프로젝트 중 제품 레이어가 인프라보다 두 배 많음.
- 기초 네트워크는 수가 적지만 시장 가치 대부분을 차지.
- 투자 조언 및 결론
- 투자자는 **“무엇을 사느냐”보다 “어느 층(layer)에 투자하느냐”**를 구분해야 함.
- 코어 네트워크와 실제 사용되는 프로토콜에 집중할 필요.
- 디지털자산 투자는 여전히 고위험·투기적 영역이지만, 블록체인 네트워크와 실사용 기반 프로토콜이 장기 생존력을 가질 것.
즉, 슈왑은 비트코인·이더리움 같은 기반 네트워크와 사용자 충성도를 확보한 제품 레이어가 디지털자산 시장의 핵심 가치 축적 지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4270
"부의 80%는 기초망에"… 슈왑 "결국 BTC·ETH가 돈줄" | 블록미디어
글로벌 자산운용사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의 금융연구센터가 발표한 새 보고서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총가치(약 3조2천억달러)의 80%가량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같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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