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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투자 확대
- 리플(XRP)이 2026년 들어 월가와 영국 금융권의 관심을 끌며 기관 자금 유입 확대.
- 미국 최초의 XRP 현물 ETF(2025년 11월 출시) → 약 13억 달러 순유입 기록.
- 공급 부족 현상 심화, 가격 강세 유지.
- 온체인 활동 감소
- XRPL 거래량, 수수료 수입, DEX 이용률 모두 감소.
- DeFiLlama 기준 XRPL 총 예치금(TVL): 약 7,276만 달러로 경쟁 네트워크 대비 낮음.
- 하루 수수료 수입: 약 1,000달러 수준.
- XRPL DEX 일일 거래량: 8만6,000달러, 1주일 기준 53% 감소.
- 활성 이용자 수: 2024년 11월 2만7,900명 → 12월 1만6,700명으로 급감.
- 거래소 동향
- CryptoQuant: 바이낸스 XRP 보유량 26억 개, 2024년 1월 이후 최저.
- 한국 거래소(업비트 등)에서도 출금 흐름 지속.
- 기관 참여 및 제휴
- 리플, 영국 런던 금융시장 진출.
- 일본 아시아웹3얼라이언스와 컴플라이언스 지원 프로그램 개시.
- Evernorth Holdings와 Doppler Finance 제휴 → XRPL 기반 기관용 유동성 인프라 구축.
- 파생상품 의존도 증가
- CoinGlass: XRP 미결제약정 45억 달러.
- 하루 선물 거래량 130억 달러 → 현물 거래량(30억 달러)의 4배 이상.
- 스테이블코인 RLUSD
- 시가총액 13억3,600만 달러.
- 대부분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거래, XRPL 비중은 4억600만 달러(전체의 1/3 미만).
- 업계: XRPL의 높은 예치금 요건·보안 구조가 자금 이동을 어렵게 한다고 분석.
- 전문가 평가
- ETF·파생상품 거래가 XRP 가격을 지탱하지만, 온체인 이용률은 계속 하락.
- “가격은 오르고 체인은 비는” 구조적 괴리 심화.
- 올해 XRP 성패는 기관용 래핑 상품과 온체인 생태계 간 괴리 해소 여부에 달려 있음.
핵심 흐름은 기관 투자 확대 → 가격 상승 → 온체인 활동 급감 → 파생상품 의존 심화 → XRPL 생태계 위축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30721
'월가 픽' 리플의 역설… 값은 뛰는데 체인은 '텅' | 블록미디어
리플이 올해 들어 월가와 영국 금융권의 관심을 끌며 기관 투자 확대에 성공했지만, 정작 엑스알피레저(XRPL)의 온체인 유동성과 사용자 수는 급감하고 있다. ‘가격은 오르고 체인은 비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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