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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금융권 동향
- 블랙록과 JP모건 등 대형 금융기관이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웹3 금융’에 속도.
- 블랙록: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비들(BUIDL) 출시.
- JP모건: 자산운용 부문에서 토큰화 MMF **모니(MONY)**를 이더리움에서 운영.
- 모니(MONY) 특징
- 투자 대상: 단기 미국 국채 및 국채 담보 환매조건부채권.
- 투자 방식: 현금·스테이블코인(USDC)으로 가입·환매 가능, 펀드 지분만큼 디지털 토큰 지급.
- 장점: 기존 MMF 환매(1~2일 소요) 대비 실시간 거래 가능, 온체인 정산으로 금융기관 간 직접 이전 및 담보 활용도 확대.
- 의미: 제도권 금융이 블록체인을 실험 단계에서 실제 운영 인프라로 전환.
- 이더리움 활용
- 탈중앙화 네트워크 기반, 관리자가 없음.
-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이 실물자산토큰화(RWA)의 핵심 인프라로 작동.
- 금융권 패러다임 변화의 중심으로 평가.
- 국내 상황
- 토큰증권(STO) 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앞둠.
- 금융위원회: 민관학 협의체 운영, 법 시행일까지 제반 여건 정비 계획.
- 미래에셋증권: STO 사업 적극 추진,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 융합 전략 제시.
- 글로벌 MTS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 연계.
- AI 고도화를 통한 투자 의사결정 지원.
- 의의 및 전망
- 글로벌 금융기관이 핵심 현금성 상품을 퍼블릭 블록체인에 올린 것은 상징적 사건으로 평가됨.
- 한국에서도 MMF 토큰화 시 투자자 접근성 개선, 실시간 결제, 24시간 거래 등 편익 기대.
- 금융투자업계는 STO 제도 도입에 맞춰 인프라와 시스템 구축을 본격화하는 단계.
정리하면, 이번 흐름은 월가의 대형 금융기관들이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 자산운용을 실제 운영 단계로 끌어올린 사건이며, 한국도 STO 법안 통과를 앞두고 글로벌 금융 패러다임 변화에 발맞춰 준비 중이라는 점이 핵심입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14/0005458263?cid=1087797
‘웹3 금융’ JP모건·블랙록, 이더리움 통해 토큰화 MMF 가동 [크립토브리핑]
블랙록과 JP모건 등 글로벌 금융기관들이 퍼블릭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웹3 금융’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블랙록의 토큰화 머니마켓펀드(MMF) ‘비들(BUIDL)’에 이어 JP모건체이스 자산운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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