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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 요약
1. 거래소 내부 이동 착시
- 최근 대규모 비트코인 이동은 고래 매수라기보다 거래소 자산 통합 과정에서 발생.
- 거래소들은 보안 강화와 운영 효율성을 위해 소규모 입금 주소에 분산된 자산을 대형 콜드월렛으로 옮김.
- 이 과정이 온체인 지표상 ‘매집’처럼 보였다는 분석.
2. 실제 투자자 흐름
- 1000BTC 이상 보유한 고래와 중형 규모 투자자들은 12월 내내 순매도 기조.
- 고래 보유량: 약 320만BTC → 290만BTC 미만 → 현재 약 310만BTC.
- 중형 지갑(100~1000BTC) 보유량: 약 470만BTC까지 감소, 분산 흐름 뚜렷.
3. 가격 변동성
- 12월 중순 비트코인 가격 94,297달러까지 상승 후 84,581달러까지 급락.
- 대형·중형 투자자 매도 흐름과 가격 변동성이 맞물림.
4. 네트워크 자본 흐름
- 글래스노드 지표: 12월 말 기준 월간 순자본 흐름(netflows)이 마이너스로 전환.
- 이는 2023년 말 이후 약 2년간 이어진 순유입 추세 종료를 의미.
5. 장기 보유자(LTH) 동향
- 장기 투자자들조차 손실 확정 속도가 빨라짐.
- 실현 손실 급증 → 투자 피로와 항복(capitulation) 신호 확산.
정리하면, 최근 온체인 데이터에서 보였던 ‘고래 매집’ 신호 상당수는 실제 투자 수요가 아닌 거래소 내부 자산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착시였고, 실제로는 대형·중형 투자자들의 매도세와 장기 보유자들의 약세 흐름이 두드러진 상황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27984
고래 매집은 착시⋯거래소 내부 이동으로 드러나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시장에서 대형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집으로 해석됐던 온체인 데이터가 실제로는 거래소 내부 자산 정리 과정에서 발생한 착시였다는 분석이 나왔다. 고래 매수로 여겨졌던 신호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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