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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시장 공포 아직 부족…비트코인 추가 조정 가능성 높다"

by bitmaxi 2025.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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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가상자산 시장 바닥 논란 정리

1. 발라셰비치(Santiment 창립자) 분석

  • 현재 상황: 비트코인 가격이 추가 조정 가능성 있음.
  • 근거: 소셜미디어 투자 심리가 아직 충분히 위축되지 않음.
  • 발언 요지:
    • “바닥을 형성했다고 판단하기에는 공포가 충분하지 않다.”
    • 낙관적 발언이 여전히 많아 진정한 바닥 국면과는 거리가 있음.
  • 가격 전망: 약 7만5000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현재 8만8350달러 대비 약 14.77% 추가 하락).
  • 일본은행 정책 영향:
    • 최근 기준금리 0.75% 인상 → 30년 만의 최고 수준.
    • 과거에도 일본은행 금리 인상 시 비트코인 약 20% 조정 사례 존재.
    • 개인 투자자 채널에서 이를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분위기는 바닥 판단에 부정적 신호.
  • 추가 조정 의미: 반드시 부정적 상황은 아님.
    • “가격이 내려오면 트레이더에게는 오히려 유리한 환경이 될 수 있다.”

2. 다른 전문가 의견

  • 제리엔 티머 (Fidelity):
    • 2026년 조정 가능성, 비트코인 6만5000달러까지 하락 전망.
  • 매트 호건 (Bitwise CIO):
    • 2026년은 비트코인에 우호적인 해로 전망.

3. 시장 지표

  • 공포·탐욕 지수:
    • 12월 14일 이후 ‘극단적 공포’ 구간 유지.
    • 최근 수치 20 기록.
  • 알트코인 시즌 지수:
    • 100점 만점에 17점 → 비트코인 중심의 방어적 흐름.

4. 핵심 의미

  • 시장은 아직 명확한 바닥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려움.
  • 투자 심리 위축이 충분하지 않고, 낙관론이 잔존.
  • 일본은행 금리 정책 등 거시 요인도 불확실성 확대.
  • 전문가 전망은 엇갈리며, 지표는 극단적 공포를 시사하지만 비트코인 중심의 방어적 흐름이 지속되는 상황.

즉,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추가 조정 가능성을 내포한 불안정한 국면이며, 투자자 심리와 거시 환경이 바닥 형성 여부를 가늠하는 핵심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102818

 

"시장 공포 아직 부족…비트코인 추가 조정 가능성 높다"

가상자산 시장이 아직 명확한 바닥 국면에 진입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왔다. 소셜미디어상 투자 심리가 충분히 위축되지 않았다는 점이 근거로 제시됐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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