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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밸류에이션 논쟁 정리
논쟁 배경
- ETH의 가치 평가 방식에 대해 투자자들 사이에서 논쟁 발생
- 산티아고 산토스: ETH가 매출 기준(P/S)으로 300배 이상 거래 → 과대평가 주장
- 해시브 쿠레시(Dragonfly 파트너): ETH는 과대평가가 아니라 아마존처럼 성장 기반으로 평가해야 한다고 반박
쿠레시의 주요 주장
- 블록체인은 전통적 기업과 달리 비용 구조가 없음
- AWS 호스팅 비용 없음
- 인건비 없음
- 수수료 수익 = 순이익
- 따라서 매출 대비 배수(P/S)보다 **이익 대비 배수(P/E)**로 평가하는 것이 타당
아마존 사례와 비교
- 아마존은 창업 후 약 20년간 이익을 내지 못했음
- 그러나 시장은 성장주로 분류하며 높은 P/E 비율을 허용
- 2013년 아마존 P/E는 600배에 달함
- 현재 이더리움은 수수료 수익 기준으로 약 300~380배 수준 → 아마존 전성기 대비 과도하지 않음
현재 이더리움의 위치
- 블록체인 생태계의 GDP나 총거래액(GMV)은 아직 초기 단계라 정확히 측정 불가
- 따라서 현재는 수수료 수익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 판단할 수밖에 없음
시장 전망
- ETH 가격은 4,800달러에서 3,000달러로 하락했지만 펀더멘털은 변하지 않음
- 가격 변동은 시장 심리 변화 때문이며, 장기적 가치는 여전히 유효
리스크 요인
- 암호 기술 붕괴
-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수요의 구조적 감소
- 현재는 이러한 리스크가 발생하지 않았으므로 포트폴리오를 흔들 이유 없음
쿠레시의 핵심 메시지는 **“이더리움은 아직 성장기에 있으며, 단기적 가격 변동보다 장기적 가치와 구조적 특성을 기준으로 평가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8196
이더리움은 아직도 너무 싸다…해시브 쿠레시 “아마존처럼 평가해야” | 블록미디어
이더리움(ETH)의 밸류에이션(가치 평가) 논쟁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른 가운데, 미국 암호화폐 투자사 드래곤플라이(Dragonfly)의 해시브 쿠레시(Haseeb Qureshi) 파트너가 "ETH는 과대평가된 것이 아니라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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