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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의 비전
- 리플(Ripple)은 가상자산 인프라 시장의 **‘원스톱 샵(One-Stop Shop)’**이 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
- 지난 수년간 약 40억 달러를 투자했으며, 2025년을 기점으로 금융 인프라 통합 완성을 목표로 함.
-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자유롭게 이동하듯, 가치(Value)도 자유롭게 이동해야 한다”는 비전을 강조.
전략적 인수와 통합
- 올해에만 4개 주요 기업 인수를 단행, 금융 인프라의 모든 ‘배관(plumbing)’을 장악하려는 의지.
- 일부 기업은 Ripple Payments에 직접 통합, 더 많은 통화와 기능 제공.
- 다른 기업들은 독립적으로 운영되지만 공유 인프라의 혜택을 누리게 됨.
핵심 인수 기업과 역할
- GTreasury
- 기업 금융(Corporate Finance) 시장으로 확장.
- Ripple Prime과 Ripple Payments의 실시간 결제망을 통해 기업 재무팀이 유휴 자본을 즉각 이동 가능.
- Rail (2억 달러 인수)
- Ripple Payments를 스테이블코인 결제 솔루션으로 강화.
- 법정화폐와 암호화폐를 규제 준수 하에 연결, 비용 절감 및 자금 이동 속도 향상.
- Palisade
- 커스터디(자산수탁) 영역 확대.
- ‘Wallet-as-a-Service(WaaS)’ 기술로 은행·금융기관의 고빈도 거래 지원.
- Hidden Road (Ripple Prime으로 재편)
- 유동성 및 실행 레이어 완성.
- 기관급 프라임 브로커리지, 청산, 파이낸싱 제공.
- 고객은 XRP, RLUSD 등 주요 암호화폐 OTC 현물 거래 가능.
리플의 종합 전략
- Palisade: 자산 보관
- Rail: 자산 이동
- Hidden Road: 자산 거래 및 융통
- 이 조합을 통해 규제된 채널에서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자산 운용을 보장.
이 요약은 리플이 단순 결제 기업을 넘어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핵심 허브로 자리매김하려는 전략을 보여줍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6114
리플, “디지털 자산의 모든 것 제공”… 40억달러 투자 ‘원스톱 인프라’ 구축 | 블록미디어
리플(Ripple)이 가상자산 인프라 시장의 ‘원스톱 샵(One-Stop Shop)’이 되겠다는 야심 찬 청사진을 공개했다. 6일(현지시간)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리플은 최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수년간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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