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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 양대 운용사 진출: 블랙록(BlackRock)과 뱅가드(Vanguard)가 모두 디지털자산 시장에 진입.
- 블랙록: 2023년 6월 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 최초 신청 → 2024년 승인 → IBIT ETF 급성장.
- 뱅가드: 오랫동안 ETF 거래 제한 유지 → 2025년 12월 1일 철회.
- 투자 성향 차이
- 블랙록: 신흥 시장·혁신 자산군에 적극 진출, ‘퍼스트 펭귄’ 전략.
- 뱅가드: 저비용·패시브 투자 중심, 변동성 큰 자산군 회피.
- 그러나 스트래티지 최대 주주 등 행보로 디지털자산 입장 전환.
- 블랙록 성과
- IBIT ETF, 2025년 6월 기준 707억 달러(약 104조 원) 순자산 기록.
- 연간 약 2억 4500만 달러 수수료 수익 창출.
-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BTC·ETH 2억 2500만 달러 예치 → 커스터디 산업 활성화.
- 뱅가드 변화 요인
- 스트래티지 주식 매입으로 BTC 약 60만 개 간접 보유.
- 고객 수요 증가 및 기관 보유 확대 반영.
- 외부 출신 CEO 살림 램지(블랙록 IBIT 설계자) 취임이 변화 촉진.
- 시장 의미
- 글로벌 1·2위 운용사 모두 디지털자산 시장 합류 → 제도권 자산군으로 전환 신호.
- 기관 포트폴리오에서 BTC·ETH가 기본 할당 자산군으로 편입될 가능성.
- ETF → 채권 → 머니마켓펀드 → 연기금·401(k) 등 확산 전망.
- 토큰화 채권·국채·온체인 머니마켓펀드 등 금융 인프라로 재편 가능성.
핵심 요약: 블랙록은 선제적으로, 뱅가드는 보수적 태도에서 전환하며 디지털자산 시장에 합류. 이는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디지털자산이 ‘투기성 자산’에서 ‘제도권 자산군’으로 넘어가는 분기점으로 평가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3725
‘퍼스트 펭귄’ 블랙록 vs ‘보수의 상징’ 뱅가드… 월가의 두 축, 디지털자산을 품다 | 블록미
전통 자산운용사의 양대 산맥이 마침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으로 진출했다. 블랙록(BlackRock)이 2023년 6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비트코인 현물 ETF를 최초로 신청한 지 2년 6개월 만에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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