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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비트코인 가격에 악재 선반영...상승 여력 커지고 있다"

by bitmaxi 2025. 1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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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셔터스톡

 

정리

  • 드라고쉬 분석
    • 비트와이즈 유럽 리서치 총괄 앤드리 드라고쉬는 현재 매크로 환경이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와 유사하다고 평가.
    • “이 정도의 비대칭적 위험·보상 구간은 2020년 이후 처음”이라고 언급.
  • 비트코인 현황
    • 이미 경기 침체 국면을 선반영했으며, 2022년 이후 가장 비관적인 글로벌 성장 전망이 가격에 반영된 상태.
    • 2022년은 Fed의 급격한 긴축과 FTX 붕괴로 시장 충격이 컸던 시기.
    • 악재 대부분이 가격에 반영돼 하방 위험은 제한적이라는 분석.
  • 향후 전망
    • 팬데믹 이후처럼 통화 완화 효과가 성장세를 지지할 수 있으며, 2026년까지 회복 흐름이 이어질 가능성.
    • Fed의 통화정책 효과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시점이라고 강조.
    • 단기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반등 가능성을 간과해선 안 된다는 입장.
  • 가격 흐름
    • 10월 BTC는 사상 최고가 12만6199달러 돌파.
    • 10월 10일 대규모 청산(약 190억 달러)과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산 제품 100% 관세 발표가 겹치며 하락 전환.
    • 11월에는 10만 달러 아래로 내려가며 투자 심리 위축, 20일에는 한때 9만 달러선까지 하락.
    • 현재(28일 기준)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약 9만800달러대, 전일 대비 1% 하락 거래 중.

즉, 드라고쉬는 악재 반영 완료 + 통화 완화 기대를 근거로 비트코인의 중장기 반등 여력을 강조하고 있음.

https://bloomingbit.io/feed/news/101594

 

[분석] "비트코인 가격에 악재 선반영...상승 여력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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