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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하락세 진단과 논란 요약
- 엘-에리언의 진단
- 알리안츠 수석경제고문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최근 비트코인 하락을 ‘관광객 같은 단기 투자자(tourist investors)’의 이탈 때문이라고 분석.
- 비트코인 투자 구조는 여전히 역피라미드형으로, 장기 보유자가 늘고 있지만 단기 투기 세력이 상단을 지배한다고 지적.
- 근거로 세계 최대 비트코인 현물 ETF인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서 11월 약 22억7000만 달러(약 3조 원) 자금이 순유출된 점을 제시.
- 이는 10월 기록한 39억3000만 달러 순유입과 대조적이며, 비트코인의 취약한 수요 구조를 보여준다고 주장.
- 반론 제기
- 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에릭 발추너스는 “과장된 해석”이라고 반박.
- 10월 자금 유입을 포함한 차트에 오류가 있으며, 시장 불안을 조장할 수 있다고 지적.
- 11월 자금 유출은 IBIT 총 운용자산의 3% 미만 수준으로, 시장 붕괴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강조.
- 시장 상황
- 비트코인은 지난달 사상 최고치 이후 급락, 한때 8만1000달러선까지 밀림.
- 연초 이후 상승분 대부분을 반납.
- 11월 미국 상장 비트코인 현물 ETF 전반에서 총 35억7000만 달러(약 4조7600억 원) 자금 유출 발생.
- 그러나 이날 금리 인하 기대에 힘입어 9만 달러를 회복.
- 엘-에리언의 과거 경험
- 2021년 CNBC 인터뷰에서 “2018년 약세장에서 비트코인을 매수했으나 너무 일찍 매도해 수익을 극대화하지 못했다”고 회고, 본인도 시행착오를 인정한 바 있음.
즉, 최근 비트코인 하락을 두고 단기 투자자 이탈 때문이라는 진단과 과도한 해석이라는 반론이 맞서며 시장 해석에 온도차가 드러난 상황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661
엘-에리언 "비트코인 급락, 단기 투기 자금 이탈 탓"…ETF 자금 유출 두고 해석 엇갈려 | 블록미디
모하메드 엘-에리언 알리안츠 수석경제고문이 비트코인(BTC)의 최근 하락세가 '관광객 같은 단기 투자자(tourist investors)'의 이탈에 따른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과도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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