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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 옵션 거래 체결
- 2025년 12월 만기 기준, 비트코인 2만 BTC 규모(약 20억 달러) 블록 트레이드 발생
- 구조: 콜 콘도르(Call Condor) 전략 (행사가 10만/10.6만/11.2만/11.8만 달러)
- 의미: 비트코인이 10만~11.8만 달러 구간 회복을 전망하는 강세 포지션
- 시장 상황 및 배경
- 최근 30일간 미결제약정 130만 BTC 청산 (주로 바이낸스)
- 과도한 레버리지 포지션 강제 청산 → 투기적 포지션 정리
- 가격: 10만6천 달러 → 7만9천5백 달러 급락
- 이는 펀더멘털 약화가 아닌 기계적 청산에 따른 급락으로 해석
- 청산은 약세장 마지막 단계에서 흔히 나타나는 ‘정화(Cleansing)’ 과정으로, 바닥 형성 신호로 간주
- 온체인 동향
- 개인 투자자(10 BTC 미만): 최근 60일간 순매도세
- 중형 투자자(100~1000 BTC), 대형 고래(1만 BTC 이상): 지속적 매수세 → 유동성 재편, 바닥 형성 뒷받침
- 1,000~10,000 BTC 보유자: 여전히 매도세 유지 → 추세 전환 위해 매도 압력 완화 필요
- 거시경제 변수
- 미국 11월 PPI·PCE 발표 이후, 시장은 12월 FOMC 금리 인하 가능성 81% 반영
- 금리 인하 기대감 → 비트코인 반등세 견인
- 다만 연준 내부 의견 갈림 → 연말 랠리 여부는 12월 10일 회의 전까지 불확실성 지속
- 전문가 분석 (Nic Puckrin, 코인뷰로 공동창업자)
- “롱 포지션 억제된 상황에서 낙관적 심리 유지 시 추가 상승 여력 존재”
- “연준 내부 의견 갈림으로 불확실성은 여전”
- 콜 콘도르 전략의 추가 효과
-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 부근에 근접할 경우, 옵션 딜러들이 손실 회피 위해 비트코인 추가 매수 가능성
- 이는 헷징 수요를 발생시켜 매수 압력을 강화 → 가격 상승 동력으로 작용
즉, 이번 대형 옵션 거래는 레버리지 청산 이후 기관 중심의 강세 포지셔닝을 보여주며, 연준 정책 변수와 헷징 수요가 맞물려 비트코인 반등 가능성을 키우는 신호로 해석됩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11062
비트코인 고래, 20억달러 콜 콘도르 베팅… "반등할 수 밖에" | 블록미디어
최근 비트코인 시장에서 약 20억달러(약 2조8000억원) 규모의 대형 옵션 거래가 체결되며 반등 신호가 제기되고 있다. 과도한 레버리지 청산으로 시장의 투기적 포지션이 정리된 가운데, 기관 중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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