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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투자자들 지레 겁먹고 BTC 매도…대세 하락장 아냐”

by bitmaxi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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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 자산운용사 번스타인의 비트코인 시장 분석 보고서에 대한 정리입니다:


1. 시장 진단

  • 최근 매도세 원인: ‘4년 주기설’에 따른 가격 정점 공포가 투자자 심리에 영향을 줌.
  • 현재 상황: 대세 하락장이 아닌 단기적인 조정 국면.
  • 과거와 비교:
    • 2013, 2017, 2021년 사이클 정점 경험한 투자자들이 선제적 매도.
    • 과거에는 60~70% 하락, 현재는 약 25% 하락으로 비교적 얕은 조정.

2. 수급 동향

  • 매도 물량: 6개월~1년 보유 주소에서 34만 BTC(약 380억 달러) 매도.
  • 흡수 주체:
    • 현물 ETF와 BTC 비축 기업들이 대부분 흡수.
    • 기관 투자자 보유 비중: 2024년 말 20% → 현재 28%로 증가.
  • ETF 현황:
    • 최근 3주간 순유출에도 불구하고 총 운용자산 1,250억 달러(약 182조 원) 유지.
    • 매도세 완화에 기여하는 완충제 역할.

3. 스트래티지 관련 내용

  • 매각 가능성 논란: 일부에서 BTC 매각 가능성 제기.
  • 경영진 입장:
    • 현재까지 1 BTC도 매각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매각 의사 없음.
    • 레버리지 약 610억 달러로 보유 물량 대비 충분히 감당 가능.
    • 조정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BTC 매집 예상.

4. 투자 시점 평가

  • 번스타인은 주식과 암호화폐 가격 흐름을 고려할 때 지금이 매수에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

이 보고서는 비트코인 시장의 최근 조정을 과도한 공포가 만든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으며, 기관 수요와 ETF 자금 흐름이 시장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https://coinness.com/news/1143384?targetAction=transitionCoinness

 

분석 “투자자들 지레 겁먹고 BTC 매도…대세 하락장 아냐” - 코인니스

월스트리트 소재 자산운용사 번스타인(Bernstein)이 보고서를 통해 “최근 비트코인 매도세는 ‘4년 주기설’에 따른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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