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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기업(DAT) 관련 최근 시장 상황과 문제점에 대한 핵심 정리입니다:
시장 상황 요약
- 디지털자산 시장이 하락세를 이어가며 4개월 만에 1억4000만원선 하회
- DAT 기업들도 타격을 입으며 자산가치(NAV) 대비 주가 프리미엄(mNAV) 붕괴
- 10월 초: DAT 시장 총 NAV 약 1250억 달러
- SOL 기반 DAT: mNAV 40배 → 1~2배로 급락
- HYPE 기반 DAT: mNAV 20배 → 1~2배로 급락
문제의 구조
- 일부 DAT 기업은 현금 조달 없이 비상장 토큰을 내부자들이 현물로 기여
- 내부자들이 토큰에 임의로 높은 평가액 부여 → NAV 부풀림 → 상장 추진
- 상장 후 토큰 가격 급락 → 손실은 일반 투자자에게 전가
사례 분석
- Tharimmune: 5.45억 달러 조달 중 80%를 캔톤 코인으로 채움
- 내부 책정가 0.2달러 → 상장 후 0.11달러로 반토막
- Alt5 Sigma, Flora Growth: WLFI, 0G 토큰 고평가 후 상장 → 가격 하락
- 스트래티지(MSTR): 대표 DAT 기업 주가도 하락 (15일 기준 199.75달러, -4.22%)
투자자 피해 및 비판
- 디지털자산 리서치 기관 10X: 개인 투자자 누적 손실 170억 달러(약 24조 원)
- 10X: “내부자 구조는 사실상 자전거래와 유사”
- 전문가들: “내부자 손실 회피 구조는 결국 개인 투자자에게 부담 전가”
- 국내 업계: “특정 코인 대량 매입으로 주가 부양하는 기업은 펀드 운용과 유사, 리스크 매우 큼”
요약 평가
- DAT 구조의 불투명성과 내부자 중심의 자산 평가 방식이
- 시장 하락기에 개인 투자자에게 심각한 손실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판이 확산 중입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06497
트레저리 기업, 디지털자산 붕괴에 직격탄…손실은 개인 투자자 몫 | 블록미디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이 연일 하락세를 이어가며 4개월 만에 1억4000만원선을 하회했다. 이에 비트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주요 재무전략으로 활용하는 트레저리 기업들도 타격을 피하지 못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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