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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공격도 막는 이더리움…솔라나의 도전, 통할까?

by bitmaxi 202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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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ETH),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이더리움 vs 솔라나: 보안 설계와 레이어 경쟁

  1. 비탈릭 부테린의 이더리움 보안 강조
    • 51%의 검증자가 담합하더라도 잘못된 블록을 유효화할 수 없으며, 사용자 자산은 안전하다고 설명.
    • 이더리움의 레이어2(L2)는 레이어1(L1)의 보안을 기반으로 하므로 공격에도 자산 보호 가능.
    • 주요 L2 플랫폼(아비트럼, 옵티미즘, 베이스, 월드체인)의 예치 자산 규모는 350억 달러 이상.
  2. 솔라나의 브리지 설계 제안
    • 아나톨리 야코벤코는 솔라나를 이더리움의 L2처럼 연결하는 새로운 브리지 설계를 제안.
    • 솔라나와 이더리움은 모두 L1 구조로 보안 모델이 다르며, 브리지는 보안 충돌 지점이 될 수 있음.
    • 야코벤코는 “공격은 체인을 지연시킬 뿐 자산에는 영향 없다”고 주장.
  3. 이더리움 진영의 반박
    • 장기적으로는 보안보다 사용자 경험과 낮은 비용이 시장 점유율을 결정할 것이라는 입장.
    • 부테린은 검열 탐지 시 자동 대응하는 시스템을 이미 제안한 바 있음.
  4. 시장 경쟁 상황
    • 솔라나는 8월 이더리움을 30% 앞섰지만, 9월 이후 10% 뒤처짐.
    • 이는 기술력보다 생태계 확장 전략이 L1 경쟁의 핵심임을 시사.
    • 향후 브리지 설계가 이더리움의 시장 지위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됨.

https://www.coinreaders.com/194779

 

≪코인리더스≫ 51% 공격도 막는 이더리움…솔라나의 도전, 통할까?

이더리움(ETH),솔라나(SOL)/챗GPT생성이미지  © 이더리움공동창립자비탈릭부테린(VitalikButerin)이51%공격에도무너지지않는이더리움의핵심보안설계를강조

www.coinread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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