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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지갑 연다’… 고점 시그널인가?

by bitmaxi 2025.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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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장기보유자, 매도세 본격화…시장 조정 신호인가

  • 온체인 데이터 분석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s)의 **일평균 지출량(Spent Volume)**이 7월 초 12,500 BTC에서 최근 22,500 BTC로 약 80% 증가함.
  • 특히 7년 이상 보유된 코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부근에서 횡보하면서 수익 실현이 활발해지고 있음.
  • 실제로 10월 15일 이후 장기보유자의 보유량은 약 28,000 BTC 감소, 이는 단순한 보유 기간 경과에 따른 편입이 아닌 순유출(net distribution) 형태의 매도세로 해석됨.
  • 2024년 말 이후 6개월~10년 이상 보유된 코인의 거래량이 꾸준히 증가, 이는 단기 투기세력의 회전이 아닌 **과거 축적된 자산의 점진적 분배(distribution)**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 일반적으로 장기보유자의 지출 증가는 시장 상단 구간에서 나타나는 공급 압력 신호로, 가격 조정 가능성을 암시하는 지표로 해석됨.
  • 글래스노드는 “장기보유자의 순유출은 비트코인 시장의 구조적 순환 과정”이라며, 유통량이 늘고 있지만 신규 자금 유입이 지속된다면 하락 압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
  • 시장 전문가들은 이 흐름이 조정 신호로 이어질지, 혹은 건전한 순환 구조로 그칠지는 향후 몇 주간의 온체인 자금 흐름에 달려 있다고 평가함.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4356

 

비트코인 장기보유자 ‘지갑 연다’… 고점 시그널인가? |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장기보유자(Long-Term Holders)가 지갑을 열고 있다. 22일 온체인 데이터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롱텀 홀더의 일평균 지출량(Spent Volume)은 7월 초 약 1만2,500 BTC 수준에서 최근 2만2,500 BTC로 급증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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