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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 “월가에서 최대 6000억달러,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

by bitmaxi 2025. 10.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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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리서치 보고서를 중심으로 한 미국 월가의 디지털자산 시장 진입 관련 요약입니다.


미국 월가, 디지털자산 시장 본격 진입

1. 자문 네트워크의 변화

  • 미국 내 약 30조 달러 규모 자산을 관리하는 30만 명의 금융자문인력이 비트코인 ETF 등 디지털자산 상품을 포트폴리오에 편입할 준비 중.
  • 이 중 단 2%만 비트코인 ETF에 배분돼도 약 6000억 달러(약 853조 원)의 신규 자금 유입 가능.
  • 이는 금 ETF 전체 규모(약 4720억 달러)를 상회하며, 미국 내 현물 비트코인 ETF 운용자산의 3배 이상.

2. 제도권 편입 가속화

  • 디지털자산이 리테일 중심 투기에서 기관 중심 포트폴리오 운용으로 전환되는 전환점으로 평가.
  • 대형 은행과 브로커 네트워크 내에 승인, 수탁, 규제 준수 체계가 자리 잡으며 기존 금융 인프라에 통합 중.

3. 모건스탠리의 조치

  • 10월 10일, 모든 고객 계좌에서 디지털자산 펀드 추천 가능하도록 제한 해제.
  • 포트폴리오 내 최대 4%까지 디지털자산 배분 가능.
  • 이는 단순 마케팅이 아닌 실제 자산배분 워크플로우의 변화로 해석됨.

4. 주요 금융기관의 움직임

  • 뱅가드: 제3자 디지털자산 ETF 제공 준비.
  • 씨티그룹: 2026년 기관 전용 커스터디 서비스 출시 예정.
  • JP모건: 비트코인 및 기타 디지털자산 거래 서비스 계획.
  • 이는 월가가 디지털자산을 통합 시스템으로 흡수하려는 전략적 움직임으로 해석됨.

5. 제도적 기반 확대

  • 401(k) 퇴직연금의 디지털자산 투자 허용 행정명령 발효.
  • 블랙록, 피델리티, 브리지워터 등 주요 자산운용자들도 디지털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을 1~40%까지 언급.
  • 2% 배분은 과격한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

6. 결론

  • 자문 네트워크가 디지털자산을 주식, 채권, 금과 함께 균형 포트폴리오에 통합할 경우, 이는 디지털자산이 틈새 투자에서 기본 자산군으로 전환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수 있음.
  • 현재 전 세계 디지털자산 시가총액은 약 3조7100억 달러(약 5277조 원) 수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3201

 

갤럭시 리서치 “월가에서 최대 6000억달러, 디지털자산 시장으로 유입될 수 있다” | 블록미디어

 미국 월가의 자산관리 네트워크가 디지털자산 시장에 본격적으로 열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갤럭시 리서치는 최근 보고서에서 미국 내 약 30조달러(약 4경2666조원) 규모의 자산을 관리하는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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