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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소스의 PYUSD 오발행 사태와 관련한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팍소스, 300조달러 규모 PYUSD 오발행 후 전량 소각
- 발행 규모: 약 300조달러(약 42경5370조원) 상당의 페이팔 스테이블코인(PYUSD) 발행 후 22분 만에 전량 소각.
- 트랜잭션 내역: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확인되었으며, 처리 수수료는 약 5달러.
- 시장 반응: “몇 달러 수수료로 전세계 부채에 맞먹는 자금이 발행됐다”는 비판과 함께 스테이블코인의 불안정성 지적.
팍소스의 해명과 기술적 논란
- 팍소스 입장: 내부 기술 오류이며 보안 문제는 없고, 고객 자금은 안전하다고 발표.
- 이더스캔 오류 가능성: 일부 전문가들은 반올림 오류 가능성을 제기하며, 실제 발행 의도는 3억달러였다고 주장.
스테이블코인의 구조적 취약성
- 지급준비금 문제: 팍소스가 300조달러에 달하는 지급준비금을 보유하지 않았음에도 발행이 가능했던 점이 논란.
- 테더 사례:
- 2021년 CFTC로부터 지급준비금 부족으로 4100만달러 벌금 부과.
- 2022년 셀시우스 사태 당시 지급준비금의 투명성 논란 재점화.
규제 전망과 제도적 대응
- 지니어스 법(Genius Act):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발행액의 100%를 달러 또는 미국 단기채 등으로 보유해야 함.
- 팍소스 상황: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전국 금융업 인가 신청 중.
- 향후 전망: 이번 사태로 인해 기술적 안전장치와 규제 심사 기준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
이 사건은 스테이블코인의 기술적 설계와 규제 체계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91373
"클릭 한 번에 전세계 부채 탕감?"...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불안정성 드러내 | 블록미디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팍소스(Paxos)가 300조달러(약 42경5370조원) 상당의 페이팔 스테이블코인(PYUSD)를 발행했다가 전량 소각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시장에서는 "고작 (수수료) 몇 달러만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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