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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관련 발표 요약입니다:
CME, 디지털자산 파생상품 ‘24시간 거래’ 도입
도입 내용
- CME는 2026년 초부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주요 가상자산 선물·옵션 상품에 대해 연중무휴 24시간 거래 체제를 도입할 예정
- 이는 규제 시장 최초의 상시 거래 시스템으로, 주말과 공휴일에도 거래 가능
- 단, 주말마다 최소 2시간 시스템 점검 시간은 유지
- 금요일 저녁~일요일 저녁 거래는 다음 영업일 기준으로 결제 및 보고
도입 배경 및 기대 효과
- 기관 고객들의 야간·주말 리스크 관리 수요 증가에 대응
- CME는 “언제든 거래할 수 있다는 신뢰 제공”을 목표로 함
- 기존에는 바이낸스, OKX 등 비규제 해외 거래소에 의존하던 주말·심야 거래가 제도권으로 이동할 가능성
시장 반응 및 영향
- 업계는 이번 조치가 글로벌 가상자산 파생상품 시장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평가
- CME의 거래량과 미결제약정은 급증 중
- 9월 기준 미결제약정 390억 달러, 대규모 보유자 1,010명
- 8월 일일 평균 거래량 41만1천 계약 → 전년 대비 230% 증가
- CME는 단순 거래소를 넘어 ‘기관 전용 가상자산 허브’로 자리매김
국내 시장 파급효과
- 국내 거래소(업비트, 빗썸 등)는 파생상품 직접 취급 불가
- CME의 영향력이 커지면 한국 시장 가격에도 빠르게 반영될 가능성
CME의 상품 확대 흐름
- 2017년: 비트코인 선물
- 2021년: 이더리움
- 2025년: XRP, 솔라나(SOL) 등으로 확대
- 전문가들은 이번 24시간 거래 도입이 현물 ETF 시대에 이어 제도권과 암호화폐 시장의 경계를 좁히는 전환점으로 평가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85870
CME, 가상자산 파생상품 24시간 거래 도입…비트코인 ETF 이후 또 다른 전환점 | 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파생상품 거래소 CME가 2026년부터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선물·옵션의 24시간 거래를 도입한다. ETF 이후 글로벌 파생상품 시장의 또 다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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