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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가상자산 시장의 거래집중도와 관련된 주요 내용 정리입니다:
거래집중도 현황
- 거래집중도란 상위 10% 이용자가 전체 거래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
- 2025년 1~6월 기준 주요 거래소의 거래집중도:
- 업비트: 89.36%
- 빗썸: 97.97%
- 코인원: 97.54%
- 코빗: 97.52%
- 고팍스: 97.95%
- 2024년에도 유사한 수준 유지.
상위 이용자 거래대금
- 2025년 상반기 상위 10% 이용자의 거래대금:
- 업비트: 1,488조 6,299억 원
- 빗썸: 589조 21억 원
- 코인원: 40조 6,164억 원
- 코빗: 10조 6,565억 원
- 고팍스: 5조 4,011억 원
비트코인 및 하위 종목 집중도
- 비트코인 거래 집중도(2025년 상반기):
- 업비트: 94.63%
- 빗썸: 98.2%
- 코인원: 98.16%
- 코빗: 96.52%
- 고팍스: 96.68%
- 시총이 낮은 하위 종목 10개 평균 거래집중도(2023~2025년):
- 업비트: 66.91%
- 빗썸: 83.8%
- 코인원: 84.23%
- 코빗: 85.66%
- 고팍스: 68.29%
시장 구조와 시세조종 우려
- 한국 시장은 법인의 원화마켓 투자 금지로 인해 개인 ‘큰손’ 중심 구조.
- 전문가 분석:
- 거래집중도가 높을수록 시세조종 위험이 커질 수 있음.
- 특히 국내 거래소에만 상장된 종목은 위험도가 더 높음.
- 일반 투자자들의 참여가 적고, 가상자산을 안정적 자산으로 인식하지 않는 경향도 반영됨.
향후 전망
- 법인·기관·외국인 투자 허용 시 거래 집중도 완화 가능성.
- 장기투자 중심의 시장으로 전환되며 가격 변동성과 시세조종 위험 감소 기대.
- 금융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부터 상장회사 및 전문투자자 등록 법인 3,500개사에 대해 실명계좌를 통한 투자 허용 예정.
이 자료는 국내 가상자산 시장의 구조적 특징과 향후 제도 변화가 투자 환경에 미칠 영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참고가 됩니다.
https://www.digitalasset.works/news/articleView.html?idxno=29745
[단독] '큰손'들이 90% 지배하는 韓 가상자산거래소 - 디지털애셋 (Digital Asset)
미국이 지니어스법을 시작으로 가상자산시장 제도화에 나서면서 국내서도 여야가 업권법을 발의하며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디지털자산TF를 발족했고 국민의힘도 주식·디지털
www.digitalasset.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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