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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와 업비트의 결합 추진 개요
- 네이버: 국내 최대 플랫폼 기업, 연매출 10조 원 돌파.
- 업비트: 국내 1위, 세계 5위 규모의 가상자산 거래소.
결합 배경과 이해진 의장의 결단
- 이해진 네이버 창업자 겸 이사회 의장이 “가상자산 시장에 지금이라도 뛰어들어야 한다”고 판단.
- 글로벌 가상자산 시장이 4조 달러 규모로 성장한 가운데, 네이버의 미래 도약을 위한 전략적 선택.
- 2018년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가 2025년 3월 이사회 의장으로 복귀하며 재도약에 집중.
네이버의 사업 방향 전환
- 과거에는 게임·가상자산 사업을 사행성·투기성 우려로 금기시.
- 최근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수단으로 부상하며 입장 변화.
- 정부·여당의 원화 스테이블코인 도입 추진도 영향을 미침.
업비트와의 협력
- 이해진 의장과 송치형 두나무 의장이 서울대 선후배로서 협력.
-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 수차례 논의 진행.
기대 효과
- 네이버: ‘소버린 AI’ 전략 자금 확보 + 웹3 금융 진출 교두보 마련.
- 두나무: 네이버의 3000만 사용자 기반 플랫폼(페이, 클라우드, 검색 등) 확보.
- 향후 송치형 의장이 네이버 이사회 또는 그룹사 경영에 참여할 가능성도 제기됨.
https://www.mk.co.kr/news/it/11431230
“코인 모른다고 가만있을 순”…매출 10조 네이버, 두나무 품은 이유는 - 매일경제
[네이버·두나무 빅픽처] 이, 평소 “코인 잘모르지만 가만히 있으면 안돼” 언급 띠동갑 대학후배 송의장과 개발자 ‘성공 신화’ 공통점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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