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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기준 이더리움(ETH) 보유 구조 요약
1. 전체 보유 현황
- 상위 10개 주소가 전체 유통량의 약 70%인 8,390만 ETH를 보유.
- 과거와 달리 개인 고래보다 스마트컨트랙트, 거래소, ETF, 상장사 중심의 구조로 변화.
2. 주요 보유처
- 비콘 예치 계약: 6,588만 ETH 보유 (전체의 54.58%) — 네트워크 검증자들이 예치한 자산으로 장기 잠금 상태.
- 거래소 및 커스터디 기관:
- 코인베이스: 493만 ETH (4.09%)
- 바이낸스: 423만 ETH (3.51%)
- 비트파이넥스: 328만 ETH (2.72%)
- 기타: 베이스 브리지, 로빈후드, 업비트 등도 수십만 ETH 보유.
3. 기관 투자자
- 블랙록 ETHA: 300만 ETH 확보 (2.5%)
- 그레이스케일 ETHE: 113만 ETH
- 피델리티 FETH: 14억 달러 규모 운용
- 비트와이즈: ETH 기반 상품으로 전환 중
- 총 500만 ETH 이상 보유하며 ETF 기반의 규제 친화적 투자자로 부상.
4. 상장 기업
- BMNR: 77만6천 ETH
- SBET: 48만 ETH
- BTBT: 12만 ETH
- BTCS: 7만 ETH
- 대부분 스테이킹을 통해 연 3~5% 수익 창출.
5. 개인 보유자
- 비탈릭 부테린: 25만~28만 ETH
- 조셉 루빈: 약 50만 ETH
- 윙클보스 형제: 각 15만~20만 ETH
- 앤서니 디 이오리오: 5만~10만 ETH
- 레인 뢰무스: 25만 ETH 개인키 분실로 자산 비활성화
6. 보유 집중도
- 1 ETH 이상 보유 지갑은 전체 1억3천만 개 중 130만 개 미만 (1% 이하)
- 단 1 ETH만 있어도 ‘이더리움 부자’로 분류될 만큼 집중도 높음
7. 결론
- 2025년 현재 이더리움 보유 구조는 개인 중심에서 기관·인프라 중심으로 재편됨.
- ETH는 단순 투자 수단을 넘어 스테이킹, 디파이, ETF, 기업 재무 전략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잡고 있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69632
2025년 이더리움 보유 현황, 누가 가장 많은 ETH를 들고 있나 | 블록미디어
2025년 8월 기준 온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상위 10개 주소가 전체 유통량의 약 70%인 8390만 ETH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대부분은 개인 고래 지갑이 아니라 네트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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