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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나쁜말

솔라나, TPS 10만 돌파했지만 실제 성능은 ‘1천’ 수준

by bitmaxi 2025. 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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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솔라나(Solana)의 네트워크 성능과 시장 동향에 대한 핵심 정리입니다:


솔라나 TPS 기록과 실제 성능 간 괴리

1. TPS 수치와 실질 처리 속도

  • 솔라나 메인넷은 최고 107,540 TPS를 기록했으나, 대부분은 실제 연산이 없는 ‘No-op’ 호출.
  • 실사용 기준 TPS는 약 1000~1050 수준:
    • Solscan 기준 총 TPS: 약 3700
    • 검증자 투표 제외 시 실질 TPS: 약 1050
    • Chainspect 기준: 1004 TPS

2. 네트워크 활동 구성

  • 현재 솔라나 네트워크의 주요 활동은 밈코인 중심.
  • Pump.fun이 전체 가스 사용량의 62% 차지.
  • 탈중앙화 금융(DeFi) 예치 자산(TVL)은 **107억 달러(약 14조 원)**로 1월 고점에 근접.

3. 시장 가격 동향

  • 8월 18일 오후 3시33분 기준, 바이낸스에서 솔라나는 181.81달러에 거래.
  • 전일 대비 5.68% 하락, 단기 고점 이후 조정 흐름 지속.

솔라나의 기술적 성능과 실제 사용자 경험 사이에는 여전히 간극이 존재하지만, 밈코인과 DeFi 활동이 활발하며 시장 내 존재감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62808

 

솔라나, TPS 10만 돌파했지만 실제 성능은 ‘1천’ 수준 | 블록미디어

솔라나(Solana)가 메인넷에서 초당 10만 건 이상의 거래(TPS)를 기록했지만, 실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능은 여전히 1000TPS 안팎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상징적인 수치 달성이었지만 실사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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