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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이더리움 4년 설움 끝내나…스테이블코인 올라타고 '질주'

by bitmaxi 2025.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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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 때아닌 호재로 재평가 기대

스테이블코인 법제화와 ETF 자금 유입

  • 미국이 스테이블코인 발행 및 유통을 공식 허용
    → 디지털 금융 인프라로서 이더리움에 수혜 기대
  • 기관투자자들이 이더리움 현물 ETF를 대거 매수
    → 최근 하루 1조 원 규모 자금 순유입
  • 전문가 전망: 올해 말 ETH 가격 1만 달러 가능성

이더리움의 구조적 위치

  • 비트코인 대비 저평가 상태 지속
    → 2021년 최고가 이후 4년간 부진
  • 스마트 콘트랙트 기반 플랫폼
    →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 활성화가 필요

과거 악재와 부진 요인

  • 2022년 테라 사태, FTX 파산 직격탄
    → 이후 NFT, 밈코인 트렌드에도 회복 지연
  • 현물 ETF 출시 후에도 비트코인과 달리 효과 제한적

시장 트렌드 변화

  • 과거: 개인 중심 → 현재: 기관 중심으로 트렌드 이동
  • 미국 국회, '지니어스 액트' 법안 통과
    → JP모건, BoA, 씨티그룹 등 스테이블코인 발행 공식화 → 월마트, 아마존, 구글, 메타 등도 도입 검토

이더리움의 스테이블코인 시장 영향력

  •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시장: 2620억 달러
  • 이더리움 기반 스테이블코인 비중: 1300억 달러(약 50%)
  • 테더(USDT), 서클(USDC) 모두 이더리움 기반 사용 → 수수료 수익과 사용량 증가 구조

ETF 및 수익 지표

  • 이더리움 ETF 총순자산: 25조3500억 원
    → 연말까지 40조 원 전망
  • 네트워크 수수료 수익 증가
    → 2023년 2조4840억 → 지난해 3조1740억 원 (28% 증가)
    → 스테이블코인 거래 비중 약 43%

투자 관련 우려 및 변수

  • 개발자·사용자 생태계 활성화 필요
  • 레이어2 솔루션 성장 시 상대적 수혜 제한 가능성
  • 솔라나, 수이 등 경쟁 플랫폼 존재
    → 시장 점유율 분산 가능성

이더리움의 구조적 수혜와 기관 중심의 자금 유입은 분명 강세 요인이지만, 경쟁과 기술 발전 속도, 생태계 활성화 여부가 향후 방향을 결정지을 수 있겠네요.

https://www.mk.co.kr/news/economy/11377602

 

이더리움 4년 설움 끝내나…스테이블코인 올라타고 '질주' - 매일경제

'가상화폐 시총2위' 이더리움 상승세

www.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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