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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이상한말

XRP 소송은 블랙록을 위한 각본? 음모론, 팩트체크 들어가보니

by bitmaxi 2025.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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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리플(XRP)과 블랙록(BlackRock) 음모론 관련 논란의 정리입니다:


주장 내용

  • 미국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리플과 블랙록이 글로벌 금융 토큰화에 협력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재확산
  • XRP와 SEC 소송은 실은 정치적 연막 혹은 조율된 시나리오라는 주장
  • XRP 레저와 블랙록 전략 간의 기술적·인프라 유사성이 근거로 제시됨

주요 연결 근거 (음모론 측 주장)

  • XRP Ledger와 블랙록의 ‘알라딘’ 시스템 간의 기능적 유사성
  • 리플이 온도 파이낸스와 협력해 미국 국채를 XRPL에서 토큰화한 점 강조
  • Ondo 창업자, SEC 위원장 겐슬러, 블랙록 인사 모두 골드만삭스 출신이라는 인맥 연결
  • ISO 20022 메시징 표준을 Fedwire와 XRP Ledger가 공통 채택
  • XDNA ETF vs. DNA Protocol(XDNA) 티커 유사성도 논란 요소

반박 및 사실 확인

  • SEC 전직 변호사 마크 파겔:
    • XRP 소송은 겐슬러 이전 제이 클레이튼 시절에 제기
    • 블랙록과 XRP 소송은 무관하며 역사적 사실에 어긋남
  • 전문가들 대다수는 정치적 연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분석

전략적 유사성 vs. 실질 연계

  • XRP와 블랙록 모두 실물자산 토큰화, 디지털 신원 시스템 등에 집중
  • 기술이나 로드맵의 유사성은 존재하지만, 이는 업계 전반의 방향성과도 일치
  • 법적 소송과 파트너십 여부는 명확히 구분해야 함

결론

이번 논란은 기술 전략과 인프라 유사성에 기인한 해석의 영역이 크지만,
정치적 음모론으로 연결하는 주장에 대해선 사실적 근거가 부족하다는 것이 전문가 다수의 견해입니다.
XRP 커뮤니티의 관심은 높지만, 현재로선 공식 파트너십이나 협업 증거는 존재하지 않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0892

 

XRP 소송은 블랙록을 위한 각본? 음모론, 팩트체크 들어가보니 | 블록미디어

미국 암호화폐 커뮤니티에서 리플(XRP)과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이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토큰화를 위해 협력하고 있다는 음모론이 다시 확산되고 있다. 이 이론은 리플이 진행 중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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