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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리티의 블록체인 평가 혁신
📌 핵심 주장
- “블록체인은 국가다” → 웹2 기업이 아닌 신흥 경제권처럼 평가해야 한다는 관점
- 기존 가치평가 틀에서 벗어나 GDP(국내총생산) 프레임워크 도입
- 목표: 디지털 자산의 정량적 가치 평가 및 기관 투자 전략 활용
📊 블록체인에 적용된 GDP 공식 해석 (이더리움 기준)
항목 블록체인 적용 예시
| C (소비) | Uniswap, NFT 거래 등 가스비 지출 |
| I (투자) | 유동성 풀 예치 자산 |
| G (정부지출) | 이더리움 재단 예산, 검증자 보상 |
| X-M (순수출) | 스테이블코인 발행·소각, 체인 간 자산 이동, DePIN 보상 |
📈 경제 지표로서 온체인 활동
- 거래 수수료 증감 → 수요 확대 신호
- 활성 주소·활동 다변화 → 생태계 성장과 산업 다각화
- 스테이킹·유동성 이동량 → 신뢰도 및 자본 축적
- 가스비 변동 → 인플레이션과 통화공급 신호로 해석
덴쿤 업그레이드 이후 가스비 ↓, ETH 공급 ↑ → 생산성·통화정책의 즉각 반영 예시
🪙 ETH의 ‘화폐성’ 논의
- 강점: 교환 매개·가치 저장 수단 역할 수행
- 약점: 회계단위로서 제한적, 즉시 사용·전환 경향, ERC-4337 도입 이후 ETH 외 토큰으로 가스비 납부 가능
⚠️ GDP 모델의 한계 및 비판
이슈 지적 내용
| 스테이킹 = 투자? | 생산능력 확장 아닌 자산 락업 → ‘투자’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 |
| 순수출(X-M) | 브릿지 통한 자산 이동은 단순 이전일 수 있음 |
| GDP 부풀림 가능성 | 생산 없는 이동이 측정 오류 유발 가능성 있음 |
💡 결론 및 시사점
- 블록체인 GDP 모델: 디지털 경제의 내재 가치를 파악하는 유용한 틀
- 활용 방안:
- 기관 투자자의 자산배분 전략 수립
- NFT, DeFi, DEX 등 분야별 성장 추적
- 주의점:
- GDP 모델은 보조 지표로 활용
- 가격·유동성·네트워크 활동 등 다양한 요소와 함께 해석 필요
지금 이 시점에서 디지털 경제를 거시적으로 읽어내는 이 프레임은 꽤나 신선하죠.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4361
[명정선의 톺아보기] “이더리움은 국가다”… 피델리티의 GDP 실험 | 블록미디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s)가 “블록체인은 국가”라는 파격적인 주장을 꺼냈다. 웹2 기업처럼 평가해온 기존 암호화폐 가치평가 틀을 벗어나, GDP(국내총생산)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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