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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에이커·멜리우즈 등 10개 상장사, 비트코인 조용히 편입…"준비금 전략 변화"

by bitmaxi 2025.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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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상장사들의 ‘조용한’ 비트코인 재무자산 편입 확산

최근 상장기업들이 별도의 공식 발표 없이 비트코인(BTC)을 재무자산으로 조용히 편입하고 있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기업들의 은밀한 BTC 편입 현황

  • 과거 테슬라, 마이크로스트래티지처럼 대규모 공개 매입과는 달리
  • 재무제표를 통해 조용히 BTC 보유를 드러내는 상장사 증가
  • 주요 사례:
    • 에이커 ASA (노르웨이): 754 BTC 보유
      → 지속가능 투자와 포트폴리오 다변화 목적
    • 멜리우즈 (브라질): 595.7 BTC 보유
      → 자국 통화 변동성 대응
    • 재스민 인터내셔널 (태국): 506.4 BTC 보유
      → 자회사 JTS 통해 BTC 기반 사업 확대 시도
  • 총 10개 이상 상장사, 수백만 달러 규모 자산을 BTC에 배분

📊 시장 전반 통계

  • 2025년 6월 기준:
    • 한 달간 신규 BTC 편입 상장사 26곳
    • 총 250개 기업이 BTC를 재무자산으로 보유

🧠 기업 전략 변화의 의미

  • 전통 금융 자산에서 벗어나, 비트코인을 거시적 헤지 수단으로 간주
  • 시장 선도 기업들의 과감한 발표 없이도 자산 전략 전환이 지속되는 흐름

📌 요점: 대기업들의 공식 발표 없이도 비트코인의 기업 자산 편입이 확대되고 있으며, 이는 암호화폐가 전통 금융 시스템 안에서 점차 전략적 자산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https://bloomingbit.io/feed/news/92670

 

에이커·멜리우즈 등 10개 상장사, 비트코인 조용히 편입…"준비금 전략 변화"

비트코인(BTC)을 기업 재무자산으로 편입하는 상장사들이 조용히 늘어나고 있다.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나 테슬라처럼 대규모 매입을 공표하는 방식과 달리, 비교적 낮은 주목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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