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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소식

모건스탠리 BTC ETF 내일 상장…1600억달러 유입 예고

by bitmaxi 2026. 4.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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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건스탠리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앞두고 있어 기관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상장 일정: ‘모건스탠리 비트코인 트러스트( MSBT )’가 이르면 4월 8일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될 예정이다.
  • 상품 구조: 신탁 형태로 설계돼 비트코인 가격에 직접 연동되며, 자산은 수탁기관이 보관하는 비트코인으로 구성된다. 순자산가치(NAV)는 기준 지수를 기반으로 매일 산정된다.
  • 운용 방식: 기관투자자가 현금 방식으로 지분을 생성·환매할 수 있는 구조로, 기존 ETF와 유사하다.
  • 수수료 경쟁: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의 0.25%보다 낮게 책정될 가능성이 제기돼 경쟁 구도가 주목된다.
  • 자금 유입 전망: 모건스탠리의 약 4조 달러 규모 자산관리 네트워크가 ETF 시장에 대규모 자금을 공급할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최대 1600억 달러 유입 가능성도 언급됐다.
  • 시장 영향: 블랙록 ETF 규모를 상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기관 중심 디지털자산 시장 확대의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있다.
  • 규제 준비: SEC 제출 서류(S-1 수정안)를 통해 규제 요건을 충족하고 출시 단계에 진입했다.
  • 접근성 확대: 브로커리지 계좌를 통해 비트코인 가격에 간접 투자할 수 있어 기관 투자자 접근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정리하면, 이번 ETF 출시는 기관 자금 유입 가속화와 디지털자산 시장의 제도권 편입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74884

 

모건스탠리 BTC ETF 내일 상장…1600억달러 유입 예고 | 블록미디어

모건스탠리가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눈앞에 두면서 기관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해당 ETF는 이르면 오는 8일(현지시각) 뉴욕증권거래소 아카(NYSE Arca)에 상장될 예정이다. 에

www.block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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